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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산타들, 스타와 함께 사랑 전달
입력 2010.12.21 (22:10) 수정 2010.12.21 (22:3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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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올 성탄절에도 어김없이 자선의 뜻을 담은 축구 경기가 열립니다.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국가대표 선수들과 각계 인사가 참여해 훈훈한 마음을 전할 계획입니다.



권재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세계정상에 선 한국 여자 축구의 샛별들.



광저우를 빛낸 스타들.



이들이 함께 축구 산타가 됩니다.



홍명보 장학재단 주최로 2003년 시작돼 올해로 8번째를 맞는 연말 자선 축구 경기.



이번엔 아시안게임 대표팀과 축구 올스타팀이 훈훈한 맞대결로 다문화가정과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습니다



아시안게임 수영 금메달리스트 정다래도 힘을 보탭니다.



<인터뷰> 정다래 : " 이런 행사에 참여하게 돼 기쁘고 많이 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소연과 여민지, 두 여자축구 스타들의 맞대결도 펼쳐집니다.



두 선수는 앞서 장학금 수여식에서 5년전 장학생출신으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인터뷰> 여민지(함안대산고) : "(수비수로 쓸 거야) 그러면 소연이 언니 골 못 넣게 열심히 막을 게요"



특히 지난해 천 여명이 모자라 기네스 기록경신에 실패했던 캐럴 대합창도 세 번째 도전에 나섭니다.



<인터뷰> 홍명보(홍명보장학재단 이사장) : "이번에는 기록을 깼으면 좋겠습니다."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의 축구 실력도 가늠해 볼 수 있는 이번 경기는 성탄절 오후 2시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KBS 뉴스 권재민입니다.
  • 축구 산타들, 스타와 함께 사랑 전달
    • 입력 2010-12-21 22:10:50
    • 수정2010-12-21 22:30:39
    뉴스 9
<앵커 멘트>



올 성탄절에도 어김없이 자선의 뜻을 담은 축구 경기가 열립니다.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국가대표 선수들과 각계 인사가 참여해 훈훈한 마음을 전할 계획입니다.



권재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세계정상에 선 한국 여자 축구의 샛별들.



광저우를 빛낸 스타들.



이들이 함께 축구 산타가 됩니다.



홍명보 장학재단 주최로 2003년 시작돼 올해로 8번째를 맞는 연말 자선 축구 경기.



이번엔 아시안게임 대표팀과 축구 올스타팀이 훈훈한 맞대결로 다문화가정과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습니다



아시안게임 수영 금메달리스트 정다래도 힘을 보탭니다.



<인터뷰> 정다래 : " 이런 행사에 참여하게 돼 기쁘고 많이 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소연과 여민지, 두 여자축구 스타들의 맞대결도 펼쳐집니다.



두 선수는 앞서 장학금 수여식에서 5년전 장학생출신으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인터뷰> 여민지(함안대산고) : "(수비수로 쓸 거야) 그러면 소연이 언니 골 못 넣게 열심히 막을 게요"



특히 지난해 천 여명이 모자라 기네스 기록경신에 실패했던 캐럴 대합창도 세 번째 도전에 나섭니다.



<인터뷰> 홍명보(홍명보장학재단 이사장) : "이번에는 기록을 깼으면 좋겠습니다."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의 축구 실력도 가늠해 볼 수 있는 이번 경기는 성탄절 오후 2시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KBS 뉴스 권재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