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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띠 CEO 의외로 적다…호랑이띠의 3분의2”
입력 2010.12.23 (06:12) 경제
내년 토끼 해를 앞두고 토끼띠 CEO 즉 최고경영자가 의외로 적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 CXO 연구소는 국내 CEO 천여 명을 조사한 결과 토끼띠 CEO가 6.4%인 80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소는 올해 호랑이띠 CEO가 120명 정도를 고려하면 토끼띠는 호랑이띠의 3분의 2로 적은 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40년대생 CEO가 물러나면서 50년대 CEO가 전면에 등장했지만 한국전쟁으로 토끼띠인 51년 생이 적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대표적 토끼띠 CEO로는 39년생인 손경식 CJ회장 겸 상공회의소 회장, 51년생으로는 구본준 LG전자 부회장 등이 있습니다.
  • “토끼띠 CEO 의외로 적다…호랑이띠의 3분의2”
    • 입력 2010-12-23 06:12:34
    경제
내년 토끼 해를 앞두고 토끼띠 CEO 즉 최고경영자가 의외로 적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 CXO 연구소는 국내 CEO 천여 명을 조사한 결과 토끼띠 CEO가 6.4%인 80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소는 올해 호랑이띠 CEO가 120명 정도를 고려하면 토끼띠는 호랑이띠의 3분의 2로 적은 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40년대생 CEO가 물러나면서 50년대 CEO가 전면에 등장했지만 한국전쟁으로 토끼띠인 51년 생이 적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대표적 토끼띠 CEO로는 39년생인 손경식 CJ회장 겸 상공회의소 회장, 51년생으로는 구본준 LG전자 부회장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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