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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내 단독주택 화재, 세입자 숨져
입력 2010.12.23 (07:10) 사회
오늘 새벽 4시쯤 전북 전주시 효자동의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나 1층에 세들어 살던 49살 최 모씨가 숨지고 내부 집기류 등 20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백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최 씨의 방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전주시내 단독주택 화재, 세입자 숨져
    • 입력 2010-12-23 07:10:15
    사회
오늘 새벽 4시쯤 전북 전주시 효자동의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나 1층에 세들어 살던 49살 최 모씨가 숨지고 내부 집기류 등 20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백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최 씨의 방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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