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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울지마 톤즈’ 관객 20만 명 돌파
입력 2010.12.23 (09:52) 문화
아프리카 수단에서 빈민들을 위해 살다 짧은 생을 마감한 고 이태석 신부의 생애를 그린 영화 '울지마 톤즈'가 관객 2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KBS 미디어는 오늘 지난 4월 KBS 1TV로 방송된 'KBS 스페셜-수단의 슈바이처'를 영화로 재편집한 '울지마 톤즈'가 지난 9월에 개봉한 뒤 지금까지 관객 20만 명이 들어 '워낭 소리'에 이어 다큐영화로는 두 번째로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월 9일 전국 13개 상영관에서 개봉한 '울지마 톤즈'는 평균 객석 점유율 75%를 기록한 것에 힘입어 개봉관이 54개로 확대되기도 했으며 지난달 종영된 뒤에도 관객들의 요청이 이어져 지난 14일부터는 전국 롯데 시네마 29개 관을 통해 재개봉되기도 했습니다.

'울지마 톤즈'는 '2010 올해의 좋은 영상물', 제1회 'KBS 감동대상', 제20회 한국가톨릭 매스컴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 영화 ‘울지마 톤즈’ 관객 20만 명 돌파
    • 입력 2010-12-23 09:52:32
    문화
아프리카 수단에서 빈민들을 위해 살다 짧은 생을 마감한 고 이태석 신부의 생애를 그린 영화 '울지마 톤즈'가 관객 2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KBS 미디어는 오늘 지난 4월 KBS 1TV로 방송된 'KBS 스페셜-수단의 슈바이처'를 영화로 재편집한 '울지마 톤즈'가 지난 9월에 개봉한 뒤 지금까지 관객 20만 명이 들어 '워낭 소리'에 이어 다큐영화로는 두 번째로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월 9일 전국 13개 상영관에서 개봉한 '울지마 톤즈'는 평균 객석 점유율 75%를 기록한 것에 힘입어 개봉관이 54개로 확대되기도 했으며 지난달 종영된 뒤에도 관객들의 요청이 이어져 지난 14일부터는 전국 롯데 시네마 29개 관을 통해 재개봉되기도 했습니다.

'울지마 톤즈'는 '2010 올해의 좋은 영상물', 제1회 'KBS 감동대상', 제20회 한국가톨릭 매스컴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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