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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대 정시 안정 지원 경향 뚜렷”
입력 2010.12.23 (10:18) 사회
서울 지역 주요 대학이 어제 정시 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하향 안정 지원 현상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천346명을 선발하는 연세대는 7천180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5.33대 1을 기록했고 고려대는 2천128명을 모집하는 안암 캠퍼스 일반전형에 7천936명이 접수해 3.7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서강대는 732명 모집에 4천178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5.71대 1을 기록했습니다.

일반전형에서 천955명을 선발하는 성균관대는 만 천122명이 지원해 5.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지난 20일 원서 접수를 마감한 서울대는 4.4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입시전문가들은 시험범위 변경에 따른 재수 기피 현상으로 하향 안정 지원 경향이 뚜렷했고 각 대학 중하위권 학과 모집 단위 경쟁률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건국대와 국민대, 동덕여대, 서울시립대, 숙명여대, 숭실대, 중앙대 등은 오늘까지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합니다.
  • “주요대 정시 안정 지원 경향 뚜렷”
    • 입력 2010-12-23 10:18:52
    사회
서울 지역 주요 대학이 어제 정시 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하향 안정 지원 현상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천346명을 선발하는 연세대는 7천180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5.33대 1을 기록했고 고려대는 2천128명을 모집하는 안암 캠퍼스 일반전형에 7천936명이 접수해 3.7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서강대는 732명 모집에 4천178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5.71대 1을 기록했습니다.

일반전형에서 천955명을 선발하는 성균관대는 만 천122명이 지원해 5.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지난 20일 원서 접수를 마감한 서울대는 4.4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입시전문가들은 시험범위 변경에 따른 재수 기피 현상으로 하향 안정 지원 경향이 뚜렷했고 각 대학 중하위권 학과 모집 단위 경쟁률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건국대와 국민대, 동덕여대, 서울시립대, 숙명여대, 숭실대, 중앙대 등은 오늘까지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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