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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북 한파특보…밤사이 기온 ‘뚝’
입력 2010.12.23 (18:45) 기상뉴스
서울 등 중부지방과 경상북도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사이 찬 바람과 함께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철원이 영하 15도, 서울 영하 13도 등 중부 내륙지역의 기온이 영하 15도 가까이 떨어지겠습니다.

한낮에도 전국이 대부분 영하에 머물겠고, 성탄절인 모레도 강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호남 서해안지방에는 한때 눈이 내리겠습니다.

밤부터는 눈이 호남 내륙과 충남지방에도 눈이 오겠고, 모레까지 충남서해안과 호남에 최고 15cm, 충남과 제주도엔 2에서 7cm가량 쌓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2에서 5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 중부·경북 한파특보…밤사이 기온 ‘뚝’
    • 입력 2010-12-23 18:45:24
    기상뉴스
서울 등 중부지방과 경상북도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사이 찬 바람과 함께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철원이 영하 15도, 서울 영하 13도 등 중부 내륙지역의 기온이 영하 15도 가까이 떨어지겠습니다.

한낮에도 전국이 대부분 영하에 머물겠고, 성탄절인 모레도 강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호남 서해안지방에는 한때 눈이 내리겠습니다.

밤부터는 눈이 호남 내륙과 충남지방에도 눈이 오겠고, 모레까지 충남서해안과 호남에 최고 15cm, 충남과 제주도엔 2에서 7cm가량 쌓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2에서 5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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