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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드디어 ‘시즌 첫 승’ 환호
입력 2010.12.23 (19:15) 포토뉴스
흥국생명, 시즌 첫 승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드디어 이겼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환호성 가득한 코트장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너무 기뻐서 울컥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미아 ‘날아갈 것 같아’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세 명이서 나를 막겠다고?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 흥국생명 미아가 도로공사 김선영, 정다은, 사라파반의 블로킹을 뚫는 오른손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사라파반-미아 ‘외인 대결’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 도로공사 사라파반이 흥국생명 김혜진의 블로킹을 뚫는 왼손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고개가 꺾이도록!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 흥국생명 주예나가 도로공사 이보람, 이재은의 블로킹을 뚫는 오른손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성공이냐 실패냐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 흥국생명 미아와 도로공사 사라파반이 맞서고 있다.
그 사이로 강스파이크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 흥국생명 미아가 도로공사 이보람, 이소라의 블로킹을 뚫는 오른손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살짝 받아서 강하게 보낸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 흥국생명 한송이가 도로공사 이보람의 블로킹을 따돌리는 연타공격을 하고 있다.
하준임 ‘머리카락 휘날리며’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 도로공사 하준임이 흥국생명 전민정의 수비를 따돌리는 왼손 공격을 하고 있다.
‘머털도사(?)’ 된 임효숙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 도로공사 임효숙이 흥국생명 주예나의 스파이크를 블로킹하고 있다.
예의 있는 연타 공격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 도로공사 이보람이 흥국생명 미아의 블로킹을 넘기는 연타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높이 뛴 사람이 승자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 도로공사 황민경이 흥국생명 한송이의 블로킹를 피해 공격하고 있다.
끝까지 시선 고정!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 도로공사 사라파반이 흥국생명 주예나, 김혜진의 블로킹을 뚫는 왼손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아무나 못하지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 흥국생명 김혜진이 도로공사 김선영의 블로킹을 넘기는 오른손 연타공격을 하고 있다.
너에게 공을 보낸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 도로공사 하준임이 흥국생명 전민정의 수비를 따돌리는 왼손 공격을 하고 있다.
주거니 받거니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 도로공사 사라파반이 흥국생명 미아의 블로킹위로 왼손 강타를 날리고 있다.
블로킹 장벽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 도로공사 사라파반, 하준임, 황민경이 흥국생명 한송이의 오른손 스파이크를 블로킹하고 있다.
그럴 줄 알았어~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 도로공사 사라파반이 흥국생명 전민정, 미아의 블로킹을 뚫는 왼손 강타를 날리고 있다.
블로킹에 정신없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 도로공사 하준임이 흥국생명 미아의 스파이크를 블로킹하고 있다.
사라파반, 주특기 왼손 공격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 도로공사 사라파반이 흥국생명 주예나, 미아의 블로킹을 뚫는 왼손 강타를 날리고 있다.
미아의 고공 강타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 흥국생명 미아가 도로공사 임효숙, 이보람의 블로킹을 뚫는 오른손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 흥국생명, 드디어 ‘시즌 첫 승’ 환호
    • 입력 2010-12-23 19:15:43
    포토뉴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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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3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1로 꺽고 시즌 첫승을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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