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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사회적기업 21곳, 10달 만에 노동부 인증 획득
입력 2010.12.26 (11:17) 사회
서울형 사회적기업 21곳이 운영 10개월만에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22일 발표된 '4차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30곳 가운데 19곳이 '서울형 사회적기업'이며, 이전에 인증 받은 2곳을 합치면 모두 21개의 기업이 사회적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형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서울시로부터 인건비를 비롯해 인사와 노무, 회계 등의 분야에 필요한 전문인력과 경영컨설팅, 사업개발비 등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서울형 사회적기업은 지난 2월부터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고용노동부가 지정하는 사회적기업 요건에는 못 미치지만 잠재력을 보유한 예비 사회적기업입니다.

서울시는 잠재력 높은 서울형 사회적기업을 발굴해 생산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인증을 받은 사회적 기업에게도 사업개발비 지원을 확대하고 홍보와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서울형 사회적기업 21곳, 10달 만에 노동부 인증 획득
    • 입력 2010-12-26 11:17:35
    사회
서울형 사회적기업 21곳이 운영 10개월만에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22일 발표된 '4차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30곳 가운데 19곳이 '서울형 사회적기업'이며, 이전에 인증 받은 2곳을 합치면 모두 21개의 기업이 사회적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형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서울시로부터 인건비를 비롯해 인사와 노무, 회계 등의 분야에 필요한 전문인력과 경영컨설팅, 사업개발비 등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서울형 사회적기업은 지난 2월부터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고용노동부가 지정하는 사회적기업 요건에는 못 미치지만 잠재력을 보유한 예비 사회적기업입니다.

서울시는 잠재력 높은 서울형 사회적기업을 발굴해 생산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인증을 받은 사회적 기업에게도 사업개발비 지원을 확대하고 홍보와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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