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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호남·제주 대설주의보
입력 2010.12.26 (22:3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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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휴일이었는데요, 충남과 호남지방에는 대설주의보도 발효중입니다.

추위는 내일 오후부터 누그러지겠지만, 세찬 눈발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밤새 충청과 전북, 제주에는 2에서 최고 10cm의 많은 눈이 오겠고, 전남과 영남내륙에도 1에서 5cm의 눈이 예상됩니다.
서울 등 중부지방에도 눈발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출근길, 빙판길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에도 전국에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해상에 계속 눈구름이 발달하고 있습니다.

밤사이 주로 충청과 남부지방에 영향을 주다가 내일 아침부터 점차 그치겠습니다.

내일 낮 동안은 갰다가 내일 밤늦게 중부지방부터 다시 눈이 시작돼,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영하 9도 등 오늘보다 높겠고 낮 기온도 서울2도, 광주와 대구 7도로 오늘보다 4도에서 7도가량 높아 한파가 누그러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최고 5미터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충남·호남·제주 대설주의보
    • 입력 2010-12-26 22:37:09
    뉴스 9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휴일이었는데요, 충남과 호남지방에는 대설주의보도 발효중입니다.

추위는 내일 오후부터 누그러지겠지만, 세찬 눈발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밤새 충청과 전북, 제주에는 2에서 최고 10cm의 많은 눈이 오겠고, 전남과 영남내륙에도 1에서 5cm의 눈이 예상됩니다.
서울 등 중부지방에도 눈발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출근길, 빙판길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에도 전국에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해상에 계속 눈구름이 발달하고 있습니다.

밤사이 주로 충청과 남부지방에 영향을 주다가 내일 아침부터 점차 그치겠습니다.

내일 낮 동안은 갰다가 내일 밤늦게 중부지방부터 다시 눈이 시작돼,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영하 9도 등 오늘보다 높겠고 낮 기온도 서울2도, 광주와 대구 7도로 오늘보다 4도에서 7도가량 높아 한파가 누그러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최고 5미터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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