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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공장서 불…1억여 원 피해
입력 2011.01.04 (06:08) 사회
어제 오후 7시 쯤, 경북 칠곡군 석적읍 망정리 폐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내부 7백여 ㎡와 집기 등이 탔고 소방서 추산 1억 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공장 내부에 있던 공기압축기에서 화염이 치솟았다는 공장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재활용 공장서 불…1억여 원 피해
    • 입력 2011-01-04 06:08:49
    사회
어제 오후 7시 쯤, 경북 칠곡군 석적읍 망정리 폐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내부 7백여 ㎡와 집기 등이 탔고 소방서 추산 1억 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공장 내부에 있던 공기압축기에서 화염이 치솟았다는 공장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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