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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V4 꿈’ 담은 캐치프레이즈 확정
입력 2011.01.04 (09:30) 수정 2011.01.04 (09:30) 연합뉴스
프로야구 두산베어스는 올해 구단 캐치프레이즈로 'All In V4, Hustle Doo(허슬두) 2011!'을 확정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캐치프레이즈에 연도만 바꾼 것으로, 두산은 "지난해 3위를 한 아쉬움을 털고 다시 심기일전해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고 밝혔다.

'All In V4'는 모든 것을 쏟아부어 우승을 이룬다는 뜻을, 'Hustle Doo'는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두산의 팀 특징을 나타낸다.

두산은 "선수단과 구단, 팬이 한마음 한뜻으로 우승을 향해 모든 힘을 합해 도전한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두산은 2007년부터 4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으나, 2007∼2008년에는 한국시리즈에서 SK에 무릎을 꿇었고, 2009년부터 2년 연속 3위에 올랐다.

롯데 선수단 상조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상조회(회장 홍성흔)는 오는 5일 오전 부산 동래구청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한다.

강민호와 정보명, 장원준, 전준우가 선수단 대표로 참석해 지난해 11월 열린 소년소녀가장 및 故 임수혁 가족돕기 행사 수익금의 일부인 300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 두산, ‘V4 꿈’ 담은 캐치프레이즈 확정
    • 입력 2011-01-04 09:30:16
    • 수정2011-01-04 09:30:44
    연합뉴스
프로야구 두산베어스는 올해 구단 캐치프레이즈로 'All In V4, Hustle Doo(허슬두) 2011!'을 확정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캐치프레이즈에 연도만 바꾼 것으로, 두산은 "지난해 3위를 한 아쉬움을 털고 다시 심기일전해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고 밝혔다.

'All In V4'는 모든 것을 쏟아부어 우승을 이룬다는 뜻을, 'Hustle Doo'는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두산의 팀 특징을 나타낸다.

두산은 "선수단과 구단, 팬이 한마음 한뜻으로 우승을 향해 모든 힘을 합해 도전한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두산은 2007년부터 4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으나, 2007∼2008년에는 한국시리즈에서 SK에 무릎을 꿇었고, 2009년부터 2년 연속 3위에 올랐다.

롯데 선수단 상조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상조회(회장 홍성흔)는 오는 5일 오전 부산 동래구청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한다.

강민호와 정보명, 장원준, 전준우가 선수단 대표로 참석해 지난해 11월 열린 소년소녀가장 및 故 임수혁 가족돕기 행사 수익금의 일부인 300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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