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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홍수·산사태로 18명 사망
입력 2011.01.04 (17:19) 국제
필리핀 남부와 동부에서 지난해 말부터 홍수와 산사태로 18명이 숨졌다고 현지당국이 밝혔습니다.

현지 재해대책 담당자들은 남부 수리가오와 아구산에서 6명이 숨졌고 이 가운데 3명은 크롬광산 터널이 무너지면서 목숨을 잃었고, 3명은 물에 빠져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부 레이테와 알바이, 남부 콤포스텔라 계곡 등지에서도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필리핀 재난대책위원회는 지난해 말부터 계속된 폭우로 남부와 동부 12개 지역에서 35만 명 이상이 피해를 입었다고 집계했습니다.
  • 필리핀 홍수·산사태로 18명 사망
    • 입력 2011-01-04 17:19:23
    국제
필리핀 남부와 동부에서 지난해 말부터 홍수와 산사태로 18명이 숨졌다고 현지당국이 밝혔습니다.

현지 재해대책 담당자들은 남부 수리가오와 아구산에서 6명이 숨졌고 이 가운데 3명은 크롬광산 터널이 무너지면서 목숨을 잃었고, 3명은 물에 빠져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부 레이테와 알바이, 남부 콤포스텔라 계곡 등지에서도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필리핀 재난대책위원회는 지난해 말부터 계속된 폭우로 남부와 동부 12개 지역에서 35만 명 이상이 피해를 입었다고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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