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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주식 사자’ 쇄도
입력 2011.01.07 (06:06) 국제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 페이스북의 주식을 매입하려는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골드만삭스가 주식매입 신청접수를 당초보다 앞당겨 마감하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이는 비공개 기업인 페이스북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를 실감하게 하는 것으로 골드만삭스는 잠재 투자자들에게 신청한 것보다 적은 규모의 지분을 배정받게 될 수 있다는 점을 통보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이번 투자자 모집에서 페이스북의 광고 등 기본적인 사항들만 공개했을 뿐 재무상태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페이스북이 광고 증가에 힘입어 지난 한해 20억달러가 넘는 매출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페이스북 주식 사자’ 쇄도
    • 입력 2011-01-07 06:06:49
    국제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 페이스북의 주식을 매입하려는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골드만삭스가 주식매입 신청접수를 당초보다 앞당겨 마감하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이는 비공개 기업인 페이스북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를 실감하게 하는 것으로 골드만삭스는 잠재 투자자들에게 신청한 것보다 적은 규모의 지분을 배정받게 될 수 있다는 점을 통보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이번 투자자 모집에서 페이스북의 광고 등 기본적인 사항들만 공개했을 뿐 재무상태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페이스북이 광고 증가에 힘입어 지난 한해 20억달러가 넘는 매출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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