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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남방, 한파로 일선 학교 조기 방학
입력 2011.01.07 (14:04) 수정 2011.01.07 (14:07) 국제
새해 들어 한파가 계속되면서 중국 남방지역 학교들이 조기 방학에 들어갔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새해 들어 진눈깨비를 동반한 한파가 닥쳐 3백8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후난과 광시, 구이저우 등 남방지역의 교육 당국이 각 학교에 겨울 방학을 앞당기도록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남방지역에서는 최저 기온이 영하 6℃까지 떨어지는 등 진눈깨비를 동반한 한파가 닥쳐 가옥 천2백여 채가 무너지고 6천6백여 채가 파손됐습니다.
  • 中 남방, 한파로 일선 학교 조기 방학
    • 입력 2011-01-07 14:04:03
    • 수정2011-01-07 14:07:13
    국제
새해 들어 한파가 계속되면서 중국 남방지역 학교들이 조기 방학에 들어갔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새해 들어 진눈깨비를 동반한 한파가 닥쳐 3백8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후난과 광시, 구이저우 등 남방지역의 교육 당국이 각 학교에 겨울 방학을 앞당기도록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남방지역에서는 최저 기온이 영하 6℃까지 떨어지는 등 진눈깨비를 동반한 한파가 닥쳐 가옥 천2백여 채가 무너지고 6천6백여 채가 파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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