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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화이자 금연보조제 사용자 대거 소송 제기
입력 2011.01.07 (15:54) 국제
국내에서는 '챔픽스'로 시판되고 있는 화이자의 금연보조제 챈틱스가 우울증이나 자살 충동을 유발한다며 천2백여 명이 화이자를 상대로 앨라배마주에 있는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원고측 대표 변호인은 챈틱스 사용자들이 자살이나 발작 등의 신경정신학적 문제들을 겪고 있다며 지난 2006년 챈틱스를 시판하기 시작한 화이자에 과실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화이자는 챈틱스의 개발과 승인, 시판에서 늘 책임있고 적절하게 행동했다며 챈틱스가 문제를 일으킨다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 美서 화이자 금연보조제 사용자 대거 소송 제기
    • 입력 2011-01-07 15:54:17
    국제
국내에서는 '챔픽스'로 시판되고 있는 화이자의 금연보조제 챈틱스가 우울증이나 자살 충동을 유발한다며 천2백여 명이 화이자를 상대로 앨라배마주에 있는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원고측 대표 변호인은 챈틱스 사용자들이 자살이나 발작 등의 신경정신학적 문제들을 겪고 있다며 지난 2006년 챈틱스를 시판하기 시작한 화이자에 과실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화이자는 챈틱스의 개발과 승인, 시판에서 늘 책임있고 적절하게 행동했다며 챈틱스가 문제를 일으킨다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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