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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팬 위한 포즈 ‘숨겨진 끼 자랑’
입력 2011.01.07 (22:2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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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야구 선수들은 훈련이 없는 날도 쉴틈이 없습니다.



팬북 촬영에 나선 두산 선수들의 다양한 표정을 정현숙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팬들을 위해 사진 촬영을 하는 날, 선수들의 발걸음이 바빠집니다.



<녹취> 김현수(두산) : "늦었어요 미팅 10시까지인데..."



지난해 신인왕 양의지는 벌써부터 후배들의 군기를 잡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시작된 사진 촬영.



고참들은 익숙하게 포즈를 취하지만, 동료들과 눈이 마주치면 터지는 웃음을 참을 수 없습니다.



최고참급인 김동주와 김선우는 내친김에 고난도의 포즈까지 도전합니다.



<녹취> 김동주(두산) : "무거워.. 왜이렇게 무겁니..."



영하의 날씨속에 엄습하는 추위를 피할 수는 없지만, 팬들을 생각하면 단 한 장면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인터뷰> 손시헌(두산) : "작년 12월에 웨딩촬영 해보니까, 팬북 촬영 쉽더라구요..."



<인터뷰> 김경문(두산 감독) : "매 시즌 새로운 마음으로 촬영합니다. 두산팬들에게 확실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팬들에게 다가가는 프로야구는 2011년 600만 관중의 신기원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 두산, 팬 위한 포즈 ‘숨겨진 끼 자랑’
    • 입력 2011-01-07 22:28:22
    뉴스 9
<앵커 멘트>



프로야구 선수들은 훈련이 없는 날도 쉴틈이 없습니다.



팬북 촬영에 나선 두산 선수들의 다양한 표정을 정현숙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팬들을 위해 사진 촬영을 하는 날, 선수들의 발걸음이 바빠집니다.



<녹취> 김현수(두산) : "늦었어요 미팅 10시까지인데..."



지난해 신인왕 양의지는 벌써부터 후배들의 군기를 잡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시작된 사진 촬영.



고참들은 익숙하게 포즈를 취하지만, 동료들과 눈이 마주치면 터지는 웃음을 참을 수 없습니다.



최고참급인 김동주와 김선우는 내친김에 고난도의 포즈까지 도전합니다.



<녹취> 김동주(두산) : "무거워.. 왜이렇게 무겁니..."



영하의 날씨속에 엄습하는 추위를 피할 수는 없지만, 팬들을 생각하면 단 한 장면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인터뷰> 손시헌(두산) : "작년 12월에 웨딩촬영 해보니까, 팬북 촬영 쉽더라구요..."



<인터뷰> 김경문(두산 감독) : "매 시즌 새로운 마음으로 촬영합니다. 두산팬들에게 확실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팬들에게 다가가는 프로야구는 2011년 600만 관중의 신기원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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