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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10일 ‘9구단 창단’ 신청
입력 2011.01.09 (19:00) 수정 2011.01.09 (19:56) 국내프로야구
프로야구단 창단을 선언한 엔씨소프트가 내일 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본격적인 창단 절차에 들어갑니다.

한국야구위원회 관계자는 엔씨소프트가 내일 9구단 창단 신청서를 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KBO는 모레 이사회를 열어 신생 구단 창단 문제를 논의할 계획입니다.
  • 엔씨소프트, 10일 ‘9구단 창단’ 신청
    • 입력 2011-01-09 19:00:55
    • 수정2011-01-09 19:56:22
    국내프로야구
프로야구단 창단을 선언한 엔씨소프트가 내일 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본격적인 창단 절차에 들어갑니다.

한국야구위원회 관계자는 엔씨소프트가 내일 9구단 창단 신청서를 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KBO는 모레 이사회를 열어 신생 구단 창단 문제를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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