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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라스트 갓파더’ 2주째 1위
입력 2011.01.10 (10:16) 문화
심형래 연출ㆍ주연의 코미디 영화 '라스트 갓파더'가 2주째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라스트 갓파더'가 지난 7일부터 어제까지 사흘간 전국 518개 상영관에서 39만 6천여명의 관객을 동원해 1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은 지난달 29일 이후 189만 4천여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5일 개봉한 김윤진ㆍ박해일 주연의 스릴러 '심장이 뛴다'는 503개 상영관에서 관객 31만 8천여명을 모아 2위에 올랐습니다.

차태현 주연의 '헬로우 고스트'가 3위, 하정우ㆍ김윤석 주연의 '황해'가 4위를 차지했고 '헬로우 고스트'와 '황해'는 개봉 이후 누적 관객이 각각 226만 천여명과 209만 8천여명으로 2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 박스오피스, ‘라스트 갓파더’ 2주째 1위
    • 입력 2011-01-10 10:16:57
    문화
심형래 연출ㆍ주연의 코미디 영화 '라스트 갓파더'가 2주째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라스트 갓파더'가 지난 7일부터 어제까지 사흘간 전국 518개 상영관에서 39만 6천여명의 관객을 동원해 1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은 지난달 29일 이후 189만 4천여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5일 개봉한 김윤진ㆍ박해일 주연의 스릴러 '심장이 뛴다'는 503개 상영관에서 관객 31만 8천여명을 모아 2위에 올랐습니다.

차태현 주연의 '헬로우 고스트'가 3위, 하정우ㆍ김윤석 주연의 '황해'가 4위를 차지했고 '헬로우 고스트'와 '황해'는 개봉 이후 누적 관객이 각각 226만 천여명과 209만 8천여명으로 2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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