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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등교 거부 학생 전문 가정교사 급증”
입력 2011.01.10 (10:19) 국제
일본 학생들의 등교 거부가 사회 문제로 떠오르면서 이들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가정교사 사업이 급성장하고 있다고 아사히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가정교사 최대 업체인 '트라이 그룹'은 등교 거부 학생들이 방송통신고교에 다니는 것을 도우면서 월 5만 5천 엔을 받고 있으며, '도쿄 가정학교'의 학생 수는 2년 만에 3배 이상 늘었다고 이 신문은 사례를 들었습니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지난 2009년, 30일 이상 결석한 등교 거부 초. 중학생이 12만 2천 명에 이른다고 집계했습니다.
  • “日 등교 거부 학생 전문 가정교사 급증”
    • 입력 2011-01-10 10:19:00
    국제
일본 학생들의 등교 거부가 사회 문제로 떠오르면서 이들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가정교사 사업이 급성장하고 있다고 아사히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가정교사 최대 업체인 '트라이 그룹'은 등교 거부 학생들이 방송통신고교에 다니는 것을 도우면서 월 5만 5천 엔을 받고 있으며, '도쿄 가정학교'의 학생 수는 2년 만에 3배 이상 늘었다고 이 신문은 사례를 들었습니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지난 2009년, 30일 이상 결석한 등교 거부 초. 중학생이 12만 2천 명에 이른다고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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