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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문화] 2011년 할리우드 기대작
입력 2011.01.10 (13:45)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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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새해에도 어김없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지구촌 문화에서 올해 스크린을 수놓을 할리우드 기대작들을 미리 만나보시죠.



<리포트>



올해도 3D 영화 열풍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새해 첫 기대작은 3D로 제작된 ’그린 호넷’인데요.



악당을 잡기 위해 스스로 악당이 된 재벌 2세와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인 동료의 여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1960년대 인기 TV 드라마를 리메이크 한 ’그린 호넷’은 ’이터널 선샤인’ 등에서 독특한 상상력을 선보인 미셸 공드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인터뷰> 미셸 공드리(’그린 호넷’ 감독) : "작품의 캐릭터들이 정말 훌륭합니다. 주연배우 세스 로건은 부유하고 복잡한 캐릭터를 잘 연기했어요."



시리즈 최초로 3D로 제작될 ’트랜스포머 3편-다크 오브 더 문’도 기대를 모으는 작품 중 하납니다.



1편부터 주인공으로 활약한 샤이아 라보프와 마이클 베이 감독이 이번에도 호흡을 맞췄는데요.



1969년 인류가 달에 착륙할 당시 외계 생명체를 발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흥행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인기시리즈의 후속작들은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캐리비안의 해적’ 4편 ’낯선 조류’에는 ’잭 스패로우’ 선장 역에 역시 조니 뎁이 출연하고, 페넬로페 크루즈가 새로운 여주인공으로 합류해 화제가 됐습니다.



<인터뷰> 롭 마샬(’캐리비안의 해적 4’ 감독) : "청춘의 샘을 찾기 위해 정글에 갔다가 동굴, 폭포, 절벽 등으로 관객을 안내합니다."



국내에서 역대 애니메이션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을 세웠던 ’쿵푸팬더’의 2편도 다시 한 번 관객을 사로잡을 전망인데요.



’트와일라잇’ 시리즈 4번째 작품 ’브레이킹 던(breaking dawn)’도 올 하반기에 개봉될 예정이어서 젊은 영화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10년간 이어져 온 해리포터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도 3D 효과까지 살려 관객몰이에 나설 예정입니다.



연이어 개봉을 앞둔 인기시리즈 후속편들이 ’형만 한 아우’가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구촌 문화였습니다.
  • [지구촌문화] 2011년 할리우드 기대작
    • 입력 2011-01-10 13:45:35
    지구촌뉴스
<앵커 멘트>



새해에도 어김없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지구촌 문화에서 올해 스크린을 수놓을 할리우드 기대작들을 미리 만나보시죠.



<리포트>



올해도 3D 영화 열풍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새해 첫 기대작은 3D로 제작된 ’그린 호넷’인데요.



악당을 잡기 위해 스스로 악당이 된 재벌 2세와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인 동료의 여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1960년대 인기 TV 드라마를 리메이크 한 ’그린 호넷’은 ’이터널 선샤인’ 등에서 독특한 상상력을 선보인 미셸 공드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인터뷰> 미셸 공드리(’그린 호넷’ 감독) : "작품의 캐릭터들이 정말 훌륭합니다. 주연배우 세스 로건은 부유하고 복잡한 캐릭터를 잘 연기했어요."



시리즈 최초로 3D로 제작될 ’트랜스포머 3편-다크 오브 더 문’도 기대를 모으는 작품 중 하납니다.



1편부터 주인공으로 활약한 샤이아 라보프와 마이클 베이 감독이 이번에도 호흡을 맞췄는데요.



1969년 인류가 달에 착륙할 당시 외계 생명체를 발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흥행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인기시리즈의 후속작들은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캐리비안의 해적’ 4편 ’낯선 조류’에는 ’잭 스패로우’ 선장 역에 역시 조니 뎁이 출연하고, 페넬로페 크루즈가 새로운 여주인공으로 합류해 화제가 됐습니다.



<인터뷰> 롭 마샬(’캐리비안의 해적 4’ 감독) : "청춘의 샘을 찾기 위해 정글에 갔다가 동굴, 폭포, 절벽 등으로 관객을 안내합니다."



국내에서 역대 애니메이션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을 세웠던 ’쿵푸팬더’의 2편도 다시 한 번 관객을 사로잡을 전망인데요.



’트와일라잇’ 시리즈 4번째 작품 ’브레이킹 던(breaking dawn)’도 올 하반기에 개봉될 예정이어서 젊은 영화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10년간 이어져 온 해리포터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도 3D 효과까지 살려 관객몰이에 나설 예정입니다.



연이어 개봉을 앞둔 인기시리즈 후속편들이 ’형만 한 아우’가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구촌 문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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