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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래호, ‘왕의 귀환’ 시작된다!
입력 2011.01.10 (14:26) 수정 2011.01.10 (14:29) 포토뉴스
캡틴의 당당한 출사표 “우승한다!”

바레인과 아시안컵 첫 경기를 앞둔 축구대표팀의 주장 박지성이 9일 오후(한국시간) 도하 알칼리파 주경기장에 마련된 메인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첫 경기에 임하는 소감을 밝히고 있다.

손흥민 구슬땀 ‘독일은 안 더운데’
9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알와크라 경기장에서 진행된 축구대표팀의 공식훈련에서 손흥민이 얼굴이 물을 끼얹으며 땀을 식히고 있다.
오리온스 ‘동부에 무릎 꿇었다!’
9일 오후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원주 동부와 대구 오리온스 경기에서 리바운드 볼을 동부 박지현이 잡아내고 있다. 경기는 동부가 오리온스에 81대 64로 승리했다.
빈틈없는 대한항공 ‘수비도 잘해!’
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 대한항공 한선수가 블로킹을 맞고 떨어지는 볼을 걷어올리고 있다.
손연재 러시아행 ‘잘 다녀올게요!’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9일 인천공항을 통해 러시아 훈련센터로 출국하고 있다. 손연재는 9월까지 주로 모스크바 인근 노보고르스크 흔련센터에 머물며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시리즈에 출전할 예정이다.
‘정대세 합류’ 북한 축구, 최종 점검
9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가라파스타디움 연습구장에서 진행된 북한 축구대표팀 훈련에서 정대세(가운데)가 안영학(왼쪽)과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나달, 눈 못 뜨는 ‘슬픈 완패’
7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2011 시즌 개막전 엑손모바일오픈 4강전, ‘왼손 천재’ 라파엘 나달(스페인 / 세계랭킹 1위)이 니콜라이 다비덴코(러시아)에 0대2(3-6, 2-6)로 패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롯데 이대호 ‘사인볼 받고 힘내요!’
롯데자이언츠 선수들이 7일 오전 부산 서구 고신대병원에서 소아암 어린이 돕기 팬사인회를 열었다. 롯데 간판 타자인 이대호선수가 어린이 환자들에게 사인볼을 전달하고 있다. [제공=롯데자이언츠]
‘야생마’ 메시, 그라운드를 누벼라!
8일(현지시각) 스페인 리아소르에서 열린 2010-2011 라리가 18라운드 FC 바르셀로나와 데포르티보의 경기에서 바르샤의 아르헨티나 출신 스트라이커 리오넬 메시(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데포르티보의 루벤 프레즈(가운데)와 피케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 날 바르샤는 다비드 비야, 리오넬 메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페드로가 각각 한 골씩 기록해 데포르티보에 4대 0으로 이겼다.
화이팅 두산! 승리로 V4 가자!
두산 베어스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선수단의 2011년 팬북 사진 촬영을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남, 동계훈련 ‘2011 우승은 우리!’
경남FC 최진한 감독이 7일 경남 창원시 축구센터에서 열린 동계훈련에서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R.마드리드, 레반테전 패배에도 8강행
6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 시우타트 드 발렌시아 경기장에서 열린 레반테와의 2010/2011 스페인 코파델레이 16강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레반테 UD와의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카카를 사이에 두고 레반테의 로이스(왼쪽)와 세르히호가 수비를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0대 2로 패했지만 1차전 대승으로 8강에 진출했다.
‘김요한 잘 봐!’ 꽃미남 대결 승자는?
6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LIG손해보험-현대캐피탈전에서 현대 문성민이 LIG 김요한, 이종화 등의 블로킹을 피해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경기는 현대캐피탈이 LIG에 3-1(21-25, 25-18, 25-13, 25-20)로 승리했다.
‘51년만 우승 위해’ 결전의 땅 떴다!
51년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6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국제공항에 도착해 교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공항을 빠져나가고 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재도전!”
조양호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장이 6일 서울시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후보도시파일 IOC제출 서명식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언하고 있다.
정몽준 회장 ‘요르단 왕자에 졌다’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이 6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쉐라톤호텔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 총회(AFC Congress 2011)에서 진행된 FIFA 부회장 선거에서 경쟁자 알리 빈 알 후세인에게 패해 5선에 실패한 후 알리 빈 알 후세인 신임 부회장을 축하하고 있다.
바르샤 8강행 기쁨 ‘휴~ 살았다!’
5일(현지시각) 스페인 빌바오 산 마메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스페인 국왕컵 16강 아틀레틱 빌바오와 FC 바르셀로나의 2차전 경기에서 바르샤의 에리크 아비달이 골을 넣고 팀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빌바오와 바르샤는 1대 1 무승부를 기록, 원정 다득점 원칙에 의해 바르샤가 천신만고 끝 8강에 진출하게 됐다.
선동열 전 감독 ‘삼성을 잘 부탁해!’
5일 경북 경산시 삼성라이온즈 경산볼파크에서 제13대 감독으로 취임한 류중일 신임 감독과 선동열 전 감독이 악수를 하고 있다.
FC서울 황보관 ‘올해도 우승하자!’
프로축구 FC서울의 새 지휘봉을 잡은 황보관 감독이 5일 오후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GS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감독 취임식에서 주장 박용호 선수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이운재, 전남 입단 ‘수원 못 잊을 것’
새롭게 전남 유니폼을 입은 이운재가 5일 전남 광양시 전남 드래곤즈 사무실에서 입단식을 치르고 나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골 넣은 나니 ‘지성, 보고 있어?’
4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스토크 시티의 경기에서 맨유의 나니(왼쪽)가 맨유의 두번째 골을 넣고 팀 동료 파트리스 에브라와 함게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맨유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와 나니의 연속골로 스토크 시티에 2대 1로 이겼다.
이청용 골! ‘지성형, 나 잘했죠?’
4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알자지라 클럽 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축구대표팀 대 알자지라 평가전에서 이청용이 첫골을 넣은 뒤 박지성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우리나라는 알자지라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생각 많은 호나우지뉴 ‘이적 어디로?’
2010년 12월 29일(현지시각) AC밀란의 호나우지뉴(왼쪽)와 카사노가 두바이 알-맘저르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최근 AC밀란과의 재계약을 거부한 호나우지뉴는 브라질의 그레미우와 이적을 관련해 협상 중이며, EPL 이적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킴 클리스터스 ‘오늘은 내가 요리사!’
3일(한국시간) 여자 테니스 세계 3위 킴 클리스터스(벨기에)가 태국 후아인 해안성에서 열린 태국 음식 만들기 행사에 참가해 팟타이를 만든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킴 클리스터스는 1월 1일 후아힌 리조트에서 세계 1위 캐롤린 워즈니아키(덴마크)와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 헌정 시범 경기를 치뤘다.
정상은, 첫 우승 포효 ‘새강자 등극’
남자 탁구 정상은(삼성생명)이 3일 수원 장안구 조원동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제64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 남자 단식 결승 김민석(한국인삼공사)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4-3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뒤 환호하고 있다.
[위클리 포착] 2011.01.03 ~ 2011.01.09
  • 조광래호, ‘왕의 귀환’ 시작된다!
    • 입력 2011-01-10 14:26:38
    • 수정2011-01-10 14:29:20
    포토뉴스

바레인과 아시안컵 첫 경기를 앞둔 축구대표팀의 주장 박지성이 9일 오후(한국시간) 도하 알칼리파 주경기장에 마련된 메인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첫 경기에 임하는 소감을 밝히고 있다.

바레인과 아시안컵 첫 경기를 앞둔 축구대표팀의 주장 박지성이 9일 오후(한국시간) 도하 알칼리파 주경기장에 마련된 메인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첫 경기에 임하는 소감을 밝히고 있다.

바레인과 아시안컵 첫 경기를 앞둔 축구대표팀의 주장 박지성이 9일 오후(한국시간) 도하 알칼리파 주경기장에 마련된 메인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첫 경기에 임하는 소감을 밝히고 있다.

바레인과 아시안컵 첫 경기를 앞둔 축구대표팀의 주장 박지성이 9일 오후(한국시간) 도하 알칼리파 주경기장에 마련된 메인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첫 경기에 임하는 소감을 밝히고 있다.

바레인과 아시안컵 첫 경기를 앞둔 축구대표팀의 주장 박지성이 9일 오후(한국시간) 도하 알칼리파 주경기장에 마련된 메인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첫 경기에 임하는 소감을 밝히고 있다.

바레인과 아시안컵 첫 경기를 앞둔 축구대표팀의 주장 박지성이 9일 오후(한국시간) 도하 알칼리파 주경기장에 마련된 메인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첫 경기에 임하는 소감을 밝히고 있다.

바레인과 아시안컵 첫 경기를 앞둔 축구대표팀의 주장 박지성이 9일 오후(한국시간) 도하 알칼리파 주경기장에 마련된 메인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첫 경기에 임하는 소감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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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포착] 2011.01.03 ~ 201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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