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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이대호 연봉협상 결렬…KBO 조정 신청
입력 2011.01.10 (21:06)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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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월요일 스포츠타임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이대호가 구단과의 연봉 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한국 야구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이대호는 내년 연봉으로 7억원을 요구했으나 구단은 6억 3천만원을 제시해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조너선 버드 연장 접전 끝 우승



조너선 버드가 PGA 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버드는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마지막날 두번째 연장전에서 개리거스를 꺾고 우승했습니다.



양동근, 프로농구 올스타 팬 투표 1위



울산 모비스의 양동근이 올스타 베스트5 팬 투표 결과, 총 4만 788명의 표를 받아 최다 득표자로 뽑혔습니다.



이승준이 뒤를 이었고, 김주성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엔씨소프트,  KBO에 창단 신청서 제출



프로야구 제9구단 창단을 선언한 엔씨소프트가 한국야구위원회에 창단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재정상황 증빙자료와 운영 계획서 등의 자료를 통해 ’IT기업으로서 프로야구단을 운영할 여건이 충분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맨유, FA컵 32강 진출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FA컵에서 리버풀을 꺾고 32강에 진출했습니다.



맨유는 경기 시작 1분 만에 터진 긱스의 패널티킥 결승골을 잘 지켜 1대0 승리를 거뒀습니다.
  • [주요뉴스] 이대호 연봉협상 결렬…KBO 조정 신청
    • 입력 2011-01-10 21:06:03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월요일 스포츠타임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이대호가 구단과의 연봉 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한국 야구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이대호는 내년 연봉으로 7억원을 요구했으나 구단은 6억 3천만원을 제시해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조너선 버드 연장 접전 끝 우승



조너선 버드가 PGA 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버드는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마지막날 두번째 연장전에서 개리거스를 꺾고 우승했습니다.



양동근, 프로농구 올스타 팬 투표 1위



울산 모비스의 양동근이 올스타 베스트5 팬 투표 결과, 총 4만 788명의 표를 받아 최다 득표자로 뽑혔습니다.



이승준이 뒤를 이었고, 김주성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엔씨소프트,  KBO에 창단 신청서 제출



프로야구 제9구단 창단을 선언한 엔씨소프트가 한국야구위원회에 창단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재정상황 증빙자료와 운영 계획서 등의 자료를 통해 ’IT기업으로서 프로야구단을 운영할 여건이 충분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맨유, FA컵 32강 진출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FA컵에서 리버풀을 꺾고 32강에 진출했습니다.



맨유는 경기 시작 1분 만에 터진 긱스의 패널티킥 결승골을 잘 지켜 1대0 승리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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