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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공장 화재…1명 부상
입력 2011.01.10 (22:44) 사회
오늘 저녁 7시50분쯤 충북 진천군 문백면에 있는 한 반도체 공장에서 수소가스통이 폭발하면서 불이 나 공장 근로자 38살 송 모씨가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회사 직원이 쓰러져 있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반도체 공장 화재…1명 부상
    • 입력 2011-01-10 22:44:04
    사회
오늘 저녁 7시50분쯤 충북 진천군 문백면에 있는 한 반도체 공장에서 수소가스통이 폭발하면서 불이 나 공장 근로자 38살 송 모씨가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회사 직원이 쓰러져 있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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