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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성폭행 저항 숨진 여대생’ 사건 재수사 착수
입력 2011.01.12 (10:52) 사회
성폭행에 저항하다가 여대생이 숨진 사건에 대해 경찰이 재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2009년 숨진 여대생의 사연이 인터넷에 올라오면서 경찰의 부실 수사 논란이 일자 사건을 과거 기록 검토부터 다시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일 한 인터넷 포털 게시판에는 여대생이던 딸이 성폭행하려는 남성 두 명에게 저항하다 폭행을 당해 숨졌는데도 경찰이 유력한 용의자에 대한 조사를 허술하게 했다는 주장이 올라왔습니다.
  • 경찰, ‘성폭행 저항 숨진 여대생’ 사건 재수사 착수
    • 입력 2011-01-12 10:52:16
    사회
성폭행에 저항하다가 여대생이 숨진 사건에 대해 경찰이 재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2009년 숨진 여대생의 사연이 인터넷에 올라오면서 경찰의 부실 수사 논란이 일자 사건을 과거 기록 검토부터 다시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일 한 인터넷 포털 게시판에는 여대생이던 딸이 성폭행하려는 남성 두 명에게 저항하다 폭행을 당해 숨졌는데도 경찰이 유력한 용의자에 대한 조사를 허술하게 했다는 주장이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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