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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강승윤 초청’ 하프타임 공연
입력 2011.01.12 (10:53) 연합뉴스
'슈퍼스타 K2'를 통해 유명해진 가수 강승윤이 14일 오후 7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농구 서울 삼성- 전주 KCC 경기 하프타임 때 노래를 부른다.

또 삼성생명 여자농구단의 포워드로 활약하는 박정은의 남편인 탤런트 한상진은 시투자로 나선다. 또 관중 300명에게는 치킨을 이벤트 선물로 증정한다.

16일 오후 3시 대구 오리온스와 홈 경기에선 '하프라인 슛 이벤트'를 펼쳐 성공한 관중에게 1억원의 상금을 주기로 했다.
  • 삼성, ‘강승윤 초청’ 하프타임 공연
    • 입력 2011-01-12 10:53:32
    연합뉴스
'슈퍼스타 K2'를 통해 유명해진 가수 강승윤이 14일 오후 7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농구 서울 삼성- 전주 KCC 경기 하프타임 때 노래를 부른다.

또 삼성생명 여자농구단의 포워드로 활약하는 박정은의 남편인 탤런트 한상진은 시투자로 나선다. 또 관중 300명에게는 치킨을 이벤트 선물로 증정한다.

16일 오후 3시 대구 오리온스와 홈 경기에선 '하프라인 슛 이벤트'를 펼쳐 성공한 관중에게 1억원의 상금을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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