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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가장해 보험금 타낸 고향 선후배 검거
입력 2011.01.12 (14:24) 사회
교통사고를 가장해 보험금을 타낸 고향 선후배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혜화 경찰서는 53살 배모 씨 등 28명을 사기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고향 선후배 사이인 배 씨 등은 지난 2008년부터 2년 동안 주로 경기 북부 일대에서 일행이 타고 있는 차량을 뒤에서 다른 일행이 들이받은 뒤 보험사로부터 합의금을 타내는 수법으로, 모두 12차례에 걸쳐 보험금 5천만 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교통사고 가장해 보험금 타낸 고향 선후배 검거
    • 입력 2011-01-12 14:24:51
    사회
교통사고를 가장해 보험금을 타낸 고향 선후배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혜화 경찰서는 53살 배모 씨 등 28명을 사기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고향 선후배 사이인 배 씨 등은 지난 2008년부터 2년 동안 주로 경기 북부 일대에서 일행이 타고 있는 차량을 뒤에서 다른 일행이 들이받은 뒤 보험사로부터 합의금을 타내는 수법으로, 모두 12차례에 걸쳐 보험금 5천만 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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