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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일본인 여성 가족, 강원도 도움 호소
입력 2011.01.12 (19:05) 사회
지난해 1월 강원도 주문진 등 동해안 관광을 하고 서울로 간 뒤 실종된 일본 여성 60살 다나하시 에리코씨의 가족이, 오늘 강원도를 찾아 도움을 호소했습니다.

실종 일본인의 딸 2명은 오늘 오후 이광재 지사를 만나 실종된 어머니를 찾는데 강원도가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다나하시 에리코씨는 지난해 1월 1일 주문진 해돋이 관광을 하고 시외버스편으로 서울로 간 뒤 실종됐습니다.
  • 실종 일본인 여성 가족, 강원도 도움 호소
    • 입력 2011-01-12 19:05:11
    사회
지난해 1월 강원도 주문진 등 동해안 관광을 하고 서울로 간 뒤 실종된 일본 여성 60살 다나하시 에리코씨의 가족이, 오늘 강원도를 찾아 도움을 호소했습니다.

실종 일본인의 딸 2명은 오늘 오후 이광재 지사를 만나 실종된 어머니를 찾는데 강원도가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다나하시 에리코씨는 지난해 1월 1일 주문진 해돋이 관광을 하고 시외버스편으로 서울로 간 뒤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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