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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캐피탈, 켑코 제물로 ‘4위 복귀’
입력 2011.01.12 (22:1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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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농협 프로배구에서 우리캐피탈이 켑코를 꺾고, 4위에 복귀했습니다.



우리캐피탈은 수원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15득점을 기록한 김정환의 활약으로 켑코를 3대 0으로 이겼습니다.



우리캐피탈은 상무신협과 함께 나란히 5승 7패를 기록했지만 점수득실률에 앞서 단독 4위로 2라운드를 마쳤습니다.



KDB생명, 신세계 꺾고 신바람 3연승



여자프로농구에서 KDB생명이 18득점, 13리바운드를 기록한 신정자의 활약으로 신세계를 58대 53으로 이겼습니다.



3연승을 달린 KDB생명은 11승 10패가 돼 단독 3위에 올랐습니다.



상무, 상주시로 연고지 이전



프로축구 상무가 경상북도 상주시로 연고지를 옮겼습니다.



상무구단은 축구회관에서 상주시와 연고협약 체결식을 갖고, ’상주상무 피닉스축구단’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 우리캐피탈, 켑코 제물로 ‘4위 복귀’
    • 입력 2011-01-12 22:17:32
    뉴스 9
NH 농협 프로배구에서 우리캐피탈이 켑코를 꺾고, 4위에 복귀했습니다.



우리캐피탈은 수원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15득점을 기록한 김정환의 활약으로 켑코를 3대 0으로 이겼습니다.



우리캐피탈은 상무신협과 함께 나란히 5승 7패를 기록했지만 점수득실률에 앞서 단독 4위로 2라운드를 마쳤습니다.



KDB생명, 신세계 꺾고 신바람 3연승



여자프로농구에서 KDB생명이 18득점, 13리바운드를 기록한 신정자의 활약으로 신세계를 58대 53으로 이겼습니다.



3연승을 달린 KDB생명은 11승 10패가 돼 단독 3위에 올랐습니다.



상무, 상주시로 연고지 이전



프로축구 상무가 경상북도 상주시로 연고지를 옮겼습니다.



상무구단은 축구회관에서 상주시와 연고협약 체결식을 갖고, ’상주상무 피닉스축구단’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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