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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 최고야!’ 승부 지배한 대폭발
입력 2011.01.16 (20:29) 포토뉴스
존슨 46점, 오늘의 히어로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존슨이 극적인 3점 동점슛을 터트린 뒤 박상오의 축하를 받고 있다. KT는 존슨의 46점 활약에 힘입어 KCC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

존슨, 못말리는 3점포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존슨이 연장전에서 승기를 잡는 3점슛을 터트리고 있다.
모두 허탈한 연장 승부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양팀 선수들이 전·후반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연장전으로 이어지자 서로 안타까워 하고 있다.
존슨, KCC 골밑 완벽 돌파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존슨(왼쪽 두번째)이 KCC 다니엘스, 하승진(오른쪽)의 수비를 제치고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하승진, 엄청난 높이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CC 하승진(오른쪽)이 자유롭게 덩크슛을 시도하고 있다.
전태풍, 태풍 드리블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CC 전태풍(왼쪽)이 KT 양우섭을 피해 드리블을 하고 있다.
수비 꼼짝 못하는 비상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로드(왼쪽)가 KCC 강은식을 앞에 두고 슬램덩크를 시도하고 있다.
존슨 종횡무진 득점 기계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존슨(왼쪽)이 KCC 강병현의 수비를 뚫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박상오, 하승진 겁 안나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박상오(오른쪽)가 KCC 하승진과 대등한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허재 감독 하소연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CC 허재 감독(가운데)이 억울한 반칙을 당했다며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
‘나 지나간다’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조동현(가운데)이 KCC 강병현(오른쪽)의 수비를 뚫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악착 수비하다 맞았다’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조성민이 KCC 임재현을 수비하다 팔에 얼굴을 맞고 있다.
치열한 리바운드 다툼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조동현(왼쪽)과 KCC 전태풍이 리바운드 경합을 벌이고 있다.
‘하승진 뚫어라’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박상오(왼쪽)가 KCC 하승진의 수비를 피해 골밑돌파를 하고 있다.
  • ‘존슨 최고야!’ 승부 지배한 대폭발
    • 입력 2011-01-16 20:29:08
    포토뉴스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존슨이 극적인 3점 동점슛을 터트린 뒤 박상오의 축하를 받고 있다. KT는 존슨의 46점 활약에 힘입어 KCC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존슨이 극적인 3점 동점슛을 터트린 뒤 박상오의 축하를 받고 있다. KT는 존슨의 46점 활약에 힘입어 KCC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존슨이 극적인 3점 동점슛을 터트린 뒤 박상오의 축하를 받고 있다. KT는 존슨의 46점 활약에 힘입어 KCC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존슨이 극적인 3점 동점슛을 터트린 뒤 박상오의 축하를 받고 있다. KT는 존슨의 46점 활약에 힘입어 KCC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존슨이 극적인 3점 동점슛을 터트린 뒤 박상오의 축하를 받고 있다. KT는 존슨의 46점 활약에 힘입어 KCC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존슨이 극적인 3점 동점슛을 터트린 뒤 박상오의 축하를 받고 있다. KT는 존슨의 46점 활약에 힘입어 KCC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존슨이 극적인 3점 동점슛을 터트린 뒤 박상오의 축하를 받고 있다. KT는 존슨의 46점 활약에 힘입어 KCC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존슨이 극적인 3점 동점슛을 터트린 뒤 박상오의 축하를 받고 있다. KT는 존슨의 46점 활약에 힘입어 KCC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존슨이 극적인 3점 동점슛을 터트린 뒤 박상오의 축하를 받고 있다. KT는 존슨의 46점 활약에 힘입어 KCC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존슨이 극적인 3점 동점슛을 터트린 뒤 박상오의 축하를 받고 있다. KT는 존슨의 46점 활약에 힘입어 KCC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존슨이 극적인 3점 동점슛을 터트린 뒤 박상오의 축하를 받고 있다. KT는 존슨의 46점 활약에 힘입어 KCC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존슨이 극적인 3점 동점슛을 터트린 뒤 박상오의 축하를 받고 있다. KT는 존슨의 46점 활약에 힘입어 KCC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존슨이 극적인 3점 동점슛을 터트린 뒤 박상오의 축하를 받고 있다. KT는 존슨의 46점 활약에 힘입어 KCC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부산 KT-전주 KCC 경기, KT 존슨이 극적인 3점 동점슛을 터트린 뒤 박상오의 축하를 받고 있다. KT는 존슨의 46점 활약에 힘입어 KCC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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