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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오늘 아시안컵 인도전
입력 2011.01.18 (00:10) 해외축구
51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오늘 밤 인도와 조별리그 마지막 3차전을 치릅니다.

우리나라는 우리시각으로 오늘밤 10시 15분 카타르 도하에서 C조 최약체로 평가로 평가되는 인도를 상대로 가능한 많은 득점을 올려 조 1위로 8강에 오르겠다는 계획입니다.

우리나라는 1위 호주와 나란히 1승 1무승부지만,골 득실에서 3골 뒤져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조광래 감독은 변함없이 원톱에 지동원, 좌우 날개에 박지성과 이청용을 투입하는 공격 전술을 구사할 예정입니다.

플레이 메이커로 나서는 구자철은 2차전까지 3골을 기록중인 가운데 3경기 연속골에 도전합니다.
  • 축구대표팀, 오늘 아시안컵 인도전
    • 입력 2011-01-18 00:10:37
    해외축구
51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오늘 밤 인도와 조별리그 마지막 3차전을 치릅니다.

우리나라는 우리시각으로 오늘밤 10시 15분 카타르 도하에서 C조 최약체로 평가로 평가되는 인도를 상대로 가능한 많은 득점을 올려 조 1위로 8강에 오르겠다는 계획입니다.

우리나라는 1위 호주와 나란히 1승 1무승부지만,골 득실에서 3골 뒤져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조광래 감독은 변함없이 원톱에 지동원, 좌우 날개에 박지성과 이청용을 투입하는 공격 전술을 구사할 예정입니다.

플레이 메이커로 나서는 구자철은 2차전까지 3골을 기록중인 가운데 3경기 연속골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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