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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고정형금리 비중 3%대에 불과
입력 2011.01.18 (06:36) 수정 2011.01.18 (10:28) 경제
고정금리 대출 비중을 늘리려는 정부의 정책 의도에도 불구하고 주택담보 대출 가운데 변동금리의 비중이 90%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9월까지 전체 주택담보대출에서 고정형 금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3.3%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2009년 2%였던 고정형 금리 비중은 지난해 3월 1.6%까지 떨어졌다가 이후 코픽스 대출상품이 나오면서 6월엔 다시 2%로 소폭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정형 금리 대출상품은 고정금리 상품과 코픽스 잔액기준 대출상품을 합한 것을 뜻합니다.
  • 주택담보대출 고정형금리 비중 3%대에 불과
    • 입력 2011-01-18 06:36:43
    • 수정2011-01-18 10:28:43
    경제
고정금리 대출 비중을 늘리려는 정부의 정책 의도에도 불구하고 주택담보 대출 가운데 변동금리의 비중이 90%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9월까지 전체 주택담보대출에서 고정형 금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3.3%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2009년 2%였던 고정형 금리 비중은 지난해 3월 1.6%까지 떨어졌다가 이후 코픽스 대출상품이 나오면서 6월엔 다시 2%로 소폭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정형 금리 대출상품은 고정금리 상품과 코픽스 잔액기준 대출상품을 합한 것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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