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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매몰 처분 2백만 마리 넘어
입력 2011.01.18 (09:56) 경제
지난해 11월 경북 안동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지 51일 만에 매몰 처분 가축이 2백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오늘 전국 4천 2백여 농가에서 구제역으로 매몰 처분됐거나 될 예정인 가축이 2백10만 4천여 마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가축별로는 소가 13만 4천여 마리, 돼지 196만 4천여 마리, 염소 3천4백여 마리, 사슴 천8백여 마리입니다.

이에 따라 구제역과 관련해 정부가 지출해야 할 비용도 1조 4천억 원대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 구제역 매몰 처분 2백만 마리 넘어
    • 입력 2011-01-18 09:56:03
    경제
지난해 11월 경북 안동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지 51일 만에 매몰 처분 가축이 2백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오늘 전국 4천 2백여 농가에서 구제역으로 매몰 처분됐거나 될 예정인 가축이 2백10만 4천여 마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가축별로는 소가 13만 4천여 마리, 돼지 196만 4천여 마리, 염소 3천4백여 마리, 사슴 천8백여 마리입니다.

이에 따라 구제역과 관련해 정부가 지출해야 할 비용도 1조 4천억 원대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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