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노량진 독서실 전문털이범 붙잡혀
입력 2011.01.18 (10:48) 사회
고시촌 독서실만 노려 금품을 털어온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지난해 9월 서울 노량진동의 한 독서실 사무실에서 현금 57만 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1차례에 걸쳐 독서실에서 790만 원 상당의 현금과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권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권씨는 11차례 모두 크기가 작아 잘 잠그지 않는 접수대 창문을 통해 사무실에 들어간 뒤 범행을 저질렀고, 훔친 돈은 유흥비로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노량진 독서실 전문털이범 붙잡혀
    • 입력 2011-01-18 10:48:43
    사회
고시촌 독서실만 노려 금품을 털어온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지난해 9월 서울 노량진동의 한 독서실 사무실에서 현금 57만 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1차례에 걸쳐 독서실에서 790만 원 상당의 현금과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권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권씨는 11차례 모두 크기가 작아 잘 잠그지 않는 접수대 창문을 통해 사무실에 들어간 뒤 범행을 저질렀고, 훔친 돈은 유흥비로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