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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선, 亞 볼링 남자 개인전 우승
입력 2011.01.18 (13:18) 연합뉴스
조영선(25.양산시청)이 제21회 아시아볼링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전에서 우승했다.



조영선은 18일(한국 시각)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남자 개인전에서 6게임 합계 1천433점(에버리지 238.83)으로 홍콩의 우시우홍(1천386점, 231.0)과 바레인의 팔라흐 유스프(1천382점, 230.33)를 2~3위로 밀어내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5인조 금메달 주역인 조영선은 두번째 게임에서 268점을 기록하는 등 기복 없이 높은 점수를 이어가며 1위를 차지했다.



함께 출전한 장동철(25.울주군청)은 1천362점(227.0)으로 5위, 최복음(24.광양시청)은 1천349점(224.84)으로 8위에 들었다.



여자 개인전에서는 광저우 아시안게임 4관왕에 올랐던 황선옥(23.평택시청)이 1천364점(에버리지 227.33)으로 호주의 니콜 렉시(1천390점, 231.67)에 이어 준우승했다.



손연희(27.용인시청)는 1천305점(217.5)으로 4위를 했으며 1천297점(216.17)을 기록한 전은희(22.한체대)와 1천293점(215.5)을 친 계민영(부평구청)은 각각 5위와 6위에 올랐다.


  • 조용선, 亞 볼링 남자 개인전 우승
    • 입력 2011-01-18 13:18:56
    연합뉴스
조영선(25.양산시청)이 제21회 아시아볼링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전에서 우승했다.



조영선은 18일(한국 시각)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남자 개인전에서 6게임 합계 1천433점(에버리지 238.83)으로 홍콩의 우시우홍(1천386점, 231.0)과 바레인의 팔라흐 유스프(1천382점, 230.33)를 2~3위로 밀어내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5인조 금메달 주역인 조영선은 두번째 게임에서 268점을 기록하는 등 기복 없이 높은 점수를 이어가며 1위를 차지했다.



함께 출전한 장동철(25.울주군청)은 1천362점(227.0)으로 5위, 최복음(24.광양시청)은 1천349점(224.84)으로 8위에 들었다.



여자 개인전에서는 광저우 아시안게임 4관왕에 올랐던 황선옥(23.평택시청)이 1천364점(에버리지 227.33)으로 호주의 니콜 렉시(1천390점, 231.67)에 이어 준우승했다.



손연희(27.용인시청)는 1천305점(217.5)으로 4위를 했으며 1천297점(216.17)을 기록한 전은희(22.한체대)와 1천293점(215.5)을 친 계민영(부평구청)은 각각 5위와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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