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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사 영화제’ 횡령 의혹 출국금지
입력 2011.01.18 (16:16) 수정 2011.01.18 (16:25) 사회
  경기도 이천경찰서는 `춘사 대상 영화제' 지원금을 빼돌린 혐의로 영화제 관계자 정 모씨에 대해  법무부에 출국 금지를 요청하고 다른 관계자 심 모씨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씨와 심씨가 영화제에 들어온 자치단체의 보조금이나  기업 협찬금 가운데 일부를 빼돌린 정황이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정씨는 현재 횡령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영화의 선구자인  춘사 나운규 선생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90년부터 시작된 `춘사 대상 영화제'는 경기도와 이천시의 보조금과  기업 협찬금 등 해마다 5억 원 이상을 지원받아  이천에서 개최해 왔습니다.
  • ‘춘사 영화제’ 횡령 의혹 출국금지
    • 입력 2011-01-18 16:16:09
    • 수정2011-01-18 16:25:05
    사회
  경기도 이천경찰서는 `춘사 대상 영화제' 지원금을 빼돌린 혐의로 영화제 관계자 정 모씨에 대해  법무부에 출국 금지를 요청하고 다른 관계자 심 모씨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씨와 심씨가 영화제에 들어온 자치단체의 보조금이나  기업 협찬금 가운데 일부를 빼돌린 정황이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정씨는 현재 횡령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영화의 선구자인  춘사 나운규 선생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90년부터 시작된 `춘사 대상 영화제'는 경기도와 이천시의 보조금과  기업 협찬금 등 해마다 5억 원 이상을 지원받아  이천에서 개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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