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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차축 결함차량 2만7천 대 리콜
입력 2011.01.18 (16:37) 수정 2011.01.18 (16:55) 국제
미국 제너럴모터스, GM은 뒤차축 십자핀 결함이 발견된 2011년형 트럭과 유틸리티차량 일부 차종의 리콜 대수를 약 2만7천대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GM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시보레 애벌랜치 등 결함 차종의 리콜 대수가 지난해 말 천262대에서 2만6천751대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GM은 이들 차종의 뒤차축 십자핀에 열처리가 잘못돼 운전중 차축이 부러지면서 잠길 우려가 있다며 차량 소유주들에게 결함 사실을 통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GM, 차축 결함차량 2만7천 대 리콜
    • 입력 2011-01-18 16:37:34
    • 수정2011-01-18 16:55:18
    국제
미국 제너럴모터스, GM은 뒤차축 십자핀 결함이 발견된 2011년형 트럭과 유틸리티차량 일부 차종의 리콜 대수를 약 2만7천대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GM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시보레 애벌랜치 등 결함 차종의 리콜 대수가 지난해 말 천262대에서 2만6천751대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GM은 이들 차종의 뒤차축 십자핀에 열처리가 잘못돼 운전중 차축이 부러지면서 잠길 우려가 있다며 차량 소유주들에게 결함 사실을 통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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