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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간접체벌 허용 정면 비판
입력 2011.01.18 (19:40) 사회
체벌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되, 간접체벌은 허용하겠다는 교육과학기술부의 어제 '학교문화 선진화 방안' 발표에,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곽 교육감은 오늘 자신의 트위터에, 직선 교육감의 교육정책은 시민이 표로 심판해야지, 교과부가 고춧가루를 뿌려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체벌은 전근대적 습속이라며, 지금 체벌 옹호론을 펴는 이들은 과거의 학교 내 체벌과 얼차려에 길들어진 기성세대라고 비판했습니다.
  • 곽노현, 간접체벌 허용 정면 비판
    • 입력 2011-01-18 19:40:00
    사회
체벌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되, 간접체벌은 허용하겠다는 교육과학기술부의 어제 '학교문화 선진화 방안' 발표에,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곽 교육감은 오늘 자신의 트위터에, 직선 교육감의 교육정책은 시민이 표로 심판해야지, 교과부가 고춧가루를 뿌려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체벌은 전근대적 습속이라며, 지금 체벌 옹호론을 펴는 이들은 과거의 학교 내 체벌과 얼차려에 길들어진 기성세대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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