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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데뷔골! ‘소박한 세리머니’
입력 2011.01.18 (22:28) 수정 2011.01.19 (01:33) 포토뉴스
‘저도 넣었어요’

손흥민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네번째 골을 성공시킨 후 손으로 하트모양을 만들어 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손흥민도 골폭풍 동참
손흥민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네번째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지동원 선제골 ‘골폭풍 스타트!’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지동원이 첫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동원아 잘했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지동원이 첫 골을 성공시킨뒤 기성용, 박지성과 기뻐하고 있다.
‘이제 시작해볼까?’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지동원이 첫 골을 성공시킨 후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구자철 ‘미안하지만 나의 공’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구자철이 프라입과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좋은 찬스!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넘어진 인도 골키퍼를 피해 구자철이 슛을 하고 있다.
기성용이 나가신다!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기성용이 중원을 휘젓고 있다.
비 맞으며 전술지시
조광래 축구대표팀 감독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전술을 지시하고 있다.
‘붙잡아도 나는 간다’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지동원이 나비와 몸싸움을 벌이며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날아라 손흥민
손흥민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인도 공격수 나비의 태클을 피해 돌파하고 있다.
거침없는 돌파
손흥민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이번엔 헤딩으로 슛 해볼까?
지동원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헤딩슛을 시도하고 있다.
캡틴의 무서운 돌파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박지성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3명도 문제없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박지성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높이도 한수 위!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지동원이 헤딩슛을 시도하고 있다.
무서운 볼다툼
곽태휘가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헤딩슛을 시도하고 있다.
킬 크로스
박지성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크로스를 올리고 있다.
벌떼 수비에 막힌 지동원
지동원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수비수들 틈에서 슛을 날리고 있다.
‘영표형 부탁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박지성이 교체되며 이영표에게 주장완장을 넘기고 있다.
박지성-윤빛가람과 임무 교대
박지성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후반 윤빛가람과 교체되고 있다.
수고한 캡틴에 ‘토닥토닥’
조광래 감독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윤빛가람과 교체된 박지성을 격려하고 있다.
한 골 더 넣자!
조광래 축구대표팀 감독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전술을 지시하고 있다.
아쉽게 놓친 기회
손흥민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골을 성공시키지 못한 후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조금은 아쉽다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구자철과 이청용이 4대1 경기 종료 후 경기장을 나가고 있다.
이기고도 아쉬운 마음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골을 성공시킨 지동원과 손흥민이 다소 아쉬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나가고 있다.
다음엔 더 열심히 뛰자!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골을 성공시킨 지동원(왼쪽에서 두번째)과 손흥민(맨 왼쪽) 등 선수들이 다소 아쉬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나가고 있다.
  • 손흥민 데뷔골! ‘소박한 세리머니’
    • 입력 2011-01-18 22:28:36
    • 수정2011-01-19 01:33:27
    포토뉴스

손흥민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네번째 골을 성공시킨 후 손으로 하트모양을 만들어 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손흥민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네번째 골을 성공시킨 후 손으로 하트모양을 만들어 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손흥민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네번째 골을 성공시킨 후 손으로 하트모양을 만들어 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손흥민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네번째 골을 성공시킨 후 손으로 하트모양을 만들어 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손흥민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네번째 골을 성공시킨 후 손으로 하트모양을 만들어 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손흥민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네번째 골을 성공시킨 후 손으로 하트모양을 만들어 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손흥민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네번째 골을 성공시킨 후 손으로 하트모양을 만들어 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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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18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C조 최종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네번째 골을 성공시킨 후 손으로 하트모양을 만들어 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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