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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목사 추모 행진로 근처서 폭발물 발견”
입력 2011.01.19 (13:53) 수정 2011.01.19 (14:40) 국제
미 연방수사국, FBI는 현지시간 지난 17일 오전 미 워싱턴주 스포케인에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추모행진이 시작되기 직전에 폭발물이 발견돼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FBI는 현상금을 걸고 공개수사에 들어갔고 백인우월주의자들의 소행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FBI 측은 이에 앞서 지난해 3월에도 스포케인 중심가에서 폭발물이 발견됐지만 아직 범인을 잡지 못했다며 이 두 건이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킹 목사 추모 행진로 근처서 폭발물 발견”
    • 입력 2011-01-19 13:53:10
    • 수정2011-01-19 14:40:11
    국제
미 연방수사국, FBI는 현지시간 지난 17일 오전 미 워싱턴주 스포케인에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추모행진이 시작되기 직전에 폭발물이 발견돼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FBI는 현상금을 걸고 공개수사에 들어갔고 백인우월주의자들의 소행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FBI 측은 이에 앞서 지난해 3월에도 스포케인 중심가에서 폭발물이 발견됐지만 아직 범인을 잡지 못했다며 이 두 건이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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