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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막혀요”…동물 생매장 중단 촉구
입력 2011.01.19 (17:52) 포토뉴스
동물 생매장 중단 촉구 퍼포먼스

동물자유연대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구제역으로 생매장된 동물의 고통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동물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살려주세요!”
동물자유연대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구제역으로 생매장된 동물의 고통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동물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살려주세요!”
동물자유연대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구제역으로 생매장된 동물의 고통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동물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우리에게도 생명이 있어요”
동물자유연대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구제역으로 생매장된 동물의 고통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동물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동물 생매장 중단 촉구 퍼포먼스
동물자유연대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구제역으로 생매장된 동물의 고통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동물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동물자유연대, 동물 생매장 중단 촉구
동물자유연대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구제역으로 생매장된 동물의 고통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동물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숨이 막혀요”
동물자유연대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구제역으로 생매장된 동물의 고통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동물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동물자유연대, 동물 생매장 중단 촉구
동물자유연대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구제역으로 생매장된 동물의 고통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동물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숨이 막혀요”…동물 생매장 중단 촉구
    • 입력 2011-01-19 17:52:21
    포토뉴스

동물자유연대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구제역으로 생매장된 동물의 고통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동물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동물자유연대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구제역으로 생매장된 동물의 고통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동물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동물자유연대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구제역으로 생매장된 동물의 고통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동물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동물자유연대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구제역으로 생매장된 동물의 고통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동물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동물자유연대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구제역으로 생매장된 동물의 고통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동물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동물자유연대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구제역으로 생매장된 동물의 고통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동물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동물자유연대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구제역으로 생매장된 동물의 고통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동물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동물자유연대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구제역으로 생매장된 동물의 고통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동물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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