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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중부 규모 5.4 지진…피해보고 없어
입력 2011.01.19 (21:26) 국제
칠레 중부 지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칠레 대학 지질연구소는 현지 시간으로 19일 새벽 2시 20분쯤 중부 발파라이소, 오히긴스, 마울레 등 3개 지역에서 진동이 감지됐으나 별다른 인명 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진앙지는 수도 산티아고 남서쪽 180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한 나비다드 시로부터 서쪽으로 57킬로미터 떨어진 태평양 연안의 해저라고 칠레 대학 지질연구소는 전했습니다.

발파라이소와 오히긴스, 마울레는 지난해 2월 27일 발생한 규모 8.8의 강진으로 5백2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지역입니다.
  • 칠레 중부 규모 5.4 지진…피해보고 없어
    • 입력 2011-01-19 21:26:06
    국제
칠레 중부 지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칠레 대학 지질연구소는 현지 시간으로 19일 새벽 2시 20분쯤 중부 발파라이소, 오히긴스, 마울레 등 3개 지역에서 진동이 감지됐으나 별다른 인명 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진앙지는 수도 산티아고 남서쪽 180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한 나비다드 시로부터 서쪽으로 57킬로미터 떨어진 태평양 연안의 해저라고 칠레 대학 지질연구소는 전했습니다.

발파라이소와 오히긴스, 마울레는 지난해 2월 27일 발생한 규모 8.8의 강진으로 5백2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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