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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 삼호해운 본사·가족들 표정
입력 2011.01.21 (16:34) 수정 2011.01.21 (16:40)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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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이번에는 삼호주얼리호 선사가 있는 부산을 연결합니다.

황현규 기자 선사 반응 궁금한데요?

<리포트>

선사인 삼호 해운은 아직까지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한 채 공식반응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삼호해운은 군사작전이 시작된 지난 18일 밤부터 전 직원이 출근해 밤을 새며 현지 상황을 확인해왔습니다.

작전이 완전히 끝난 지금, 삼호해운은 삼호주얼리호와 교신을 시도하고 있지만 통신장비 이상으로 연락은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선사측은 지난해 4월 자사 소속의 삼호 드림호가 피랍됐던 전례가 있었던데다 피랍선박에 대한 최초의 구출작전이 이뤄진 만큼 작전이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습니다.

현재 부산에는 선장을 포함한 선원 2명의 가족이 거주하고 있으며, 나머지 가족들은 전남과 경북 등 다른 지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선사는 극비리에 진행중이던 현지에서의 군사작전이 성공하자마자 선원 가족들에게 전원 무사히 구출됐다는 소식을 알렸습니다.

삼호해운은 선원 가족들은 물론, 정부 당국과 함께 선원들의 귀국시기와 방법 등 구체적인 앞으로의 일정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부산 삼호해운에서 KBS 뉴스 황현규입니다.
  • 선사 삼호해운 본사·가족들 표정
    • 입력 2011-01-21 16:34:51
    • 수정2011-01-21 16:40:40
    속보
<앵커 멘트>

이번에는 삼호주얼리호 선사가 있는 부산을 연결합니다.

황현규 기자 선사 반응 궁금한데요?

<리포트>

선사인 삼호 해운은 아직까지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한 채 공식반응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삼호해운은 군사작전이 시작된 지난 18일 밤부터 전 직원이 출근해 밤을 새며 현지 상황을 확인해왔습니다.

작전이 완전히 끝난 지금, 삼호해운은 삼호주얼리호와 교신을 시도하고 있지만 통신장비 이상으로 연락은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선사측은 지난해 4월 자사 소속의 삼호 드림호가 피랍됐던 전례가 있었던데다 피랍선박에 대한 최초의 구출작전이 이뤄진 만큼 작전이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습니다.

현재 부산에는 선장을 포함한 선원 2명의 가족이 거주하고 있으며, 나머지 가족들은 전남과 경북 등 다른 지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선사는 극비리에 진행중이던 현지에서의 군사작전이 성공하자마자 선원 가족들에게 전원 무사히 구출됐다는 소식을 알렸습니다.

삼호해운은 선원 가족들은 물론, 정부 당국과 함께 선원들의 귀국시기와 방법 등 구체적인 앞으로의 일정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부산 삼호해운에서 KBS 뉴스 황현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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