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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파주서 AI 의심신고
입력 2011.01.21 (17:31) 사회
경기도 양주시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신고가 접수돼 정밀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닭 8천여 마리를 기르는 이 농장은 최근 3일간 닭 230마리가 폐사하고, 상당수의 닭이 졸거나 웅크리는 등 의심증세를 보여 농장주가 어제 오후 신고했습니다.

양주시는 간이키트 검사 결과 AI 항원이 나와 예방적 차원에서 매몰처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파주 광탄면에 있는 토종닭·육용 오리 농장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신고가 접수됐습니다.
  • 양주·파주서 AI 의심신고
    • 입력 2011-01-21 17:31:00
    사회
경기도 양주시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신고가 접수돼 정밀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닭 8천여 마리를 기르는 이 농장은 최근 3일간 닭 230마리가 폐사하고, 상당수의 닭이 졸거나 웅크리는 등 의심증세를 보여 농장주가 어제 오후 신고했습니다.

양주시는 간이키트 검사 결과 AI 항원이 나와 예방적 차원에서 매몰처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파주 광탄면에 있는 토종닭·육용 오리 농장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신고가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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