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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지역 ‘깜짝’ 눈…오전 쯤 그칠 듯
입력 2011.01.22 (08:19) 수정 2011.01.22 (09:24)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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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서울과 경기지역에 현재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많은양은 아니지만 예상치 못했던 눈이만큼, 주말 나들이 계획을 세우셨던 분들은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중계차 연결해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승훈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서울에는 이렇게 하얀 눈발이 날리고 있습니다.

깜짝 눈이라고 하기에는 제법 눈이 많아 보입니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중계차가 나와 있는 여의도 공원에도 곳곳에 하얗게 눈이 쌓여 있습니다.

현재 눈은 서울과 경기도 등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내리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내린 눈은 서울과 수원이 0.4센티미터 인천이 0.6센티미터 등입니다.

이에따라 서울시와 경기도 방제당국은 순찰조를 편성해 기상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고, 5백여 명의 제설 인력도 비상 대기시킨 상황입니다.

기상청은 오전중에 강원도 영동지역을 제외한 중부지역에 산발적으로 약한 눈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골목길과 주택가 이면 도로 등에는 쌓인눈이 내려 얼면서 교통혼잡이 빚어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번눈은 오전 안에 모두 그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1센티미터 이내입니다.

지금까지 서울 여의도에서 KBS 뉴스 이승훈입니다.
  • 서울·경기 지역 ‘깜짝’ 눈…오전 쯤 그칠 듯
    • 입력 2011-01-22 08:19:42
    • 수정2011-01-22 09:24:08
    뉴스광장
<앵커멘트>

서울과 경기지역에 현재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많은양은 아니지만 예상치 못했던 눈이만큼, 주말 나들이 계획을 세우셨던 분들은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중계차 연결해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승훈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서울에는 이렇게 하얀 눈발이 날리고 있습니다.

깜짝 눈이라고 하기에는 제법 눈이 많아 보입니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중계차가 나와 있는 여의도 공원에도 곳곳에 하얗게 눈이 쌓여 있습니다.

현재 눈은 서울과 경기도 등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내리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내린 눈은 서울과 수원이 0.4센티미터 인천이 0.6센티미터 등입니다.

이에따라 서울시와 경기도 방제당국은 순찰조를 편성해 기상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고, 5백여 명의 제설 인력도 비상 대기시킨 상황입니다.

기상청은 오전중에 강원도 영동지역을 제외한 중부지역에 산발적으로 약한 눈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골목길과 주택가 이면 도로 등에는 쌓인눈이 내려 얼면서 교통혼잡이 빚어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번눈은 오전 안에 모두 그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1센티미터 이내입니다.

지금까지 서울 여의도에서 KBS 뉴스 이승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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