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알바니아 총리 “야당, 튀니지식 봉기 획책”
입력 2011.01.23 (08:21) 국제
살리 베리샤 알바니아 총리는 야당이 튀니지 식 봉기를 획책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베리샤 총리는 야당이 튀니지 식 시나리오가 알바니아에서 전개되길 바라고 있다며 이는 쿠데타를 벌이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알바니아에서는 현지시각으로 그제 시위대 수만 명이 거리로 뛰쳐나와 반정부 시위에 참가했으며 경찰과의 충돌로 3명이 숨졌습니다.
  • 알바니아 총리 “야당, 튀니지식 봉기 획책”
    • 입력 2011-01-23 08:21:56
    국제
살리 베리샤 알바니아 총리는 야당이 튀니지 식 봉기를 획책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베리샤 총리는 야당이 튀니지 식 시나리오가 알바니아에서 전개되길 바라고 있다며 이는 쿠데타를 벌이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알바니아에서는 현지시각으로 그제 시위대 수만 명이 거리로 뛰쳐나와 반정부 시위에 참가했으며 경찰과의 충돌로 3명이 숨졌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