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지난해 남북협력기금 집행률 2000년 이후 최저
입력 2011.01.23 (11:45) 정치
지난해 남북협력기금 집행률이 200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통일부가 밝힌 지난해 남북협력기금 지출액은 860억 여원으로, 1조 천억 원 규모 전체 사업비의 7% 수준에 불과합니다.

지출액을 부문별로 보면 남북 교역. 경협 대출 등 융자사업에 452억원, 민족공동체 회복 지원 388억원, 교류협력 지원에 21억원 등이 쓰였습니다.

지난해 남북협력기금 집행률은 지난 2009년보다도 1% 이상 낮았고, 이는 지난 10년 이래 최저 수준입니다.
  • 지난해 남북협력기금 집행률 2000년 이후 최저
    • 입력 2011-01-23 11:45:35
    정치
지난해 남북협력기금 집행률이 200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통일부가 밝힌 지난해 남북협력기금 지출액은 860억 여원으로, 1조 천억 원 규모 전체 사업비의 7% 수준에 불과합니다.

지출액을 부문별로 보면 남북 교역. 경협 대출 등 융자사업에 452억원, 민족공동체 회복 지원 388억원, 교류협력 지원에 21억원 등이 쓰였습니다.

지난해 남북협력기금 집행률은 지난 2009년보다도 1% 이상 낮았고, 이는 지난 10년 이래 최저 수준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