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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집·점포 앞 눈치우기 동참 당부
입력 2011.01.23 (16:30) 사회
서울시는 내 집과 내 점포 앞 눈치우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이상 한파가 지속돼 이면도로와 뒷골목에 쌓인 눈이 녹지 않아 낙상사고 등의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로 예상되는 등 강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눈을 제대로 치우지 않을 경우 빙판 사고 등이 우려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건축물관리자의 제설범위와 방법, 시기 등을 보면 눈을 치워야 하는 순서는 건물 소유자가 거주하는 경우에는 소유자와 점유자, 관리자 순이며 건물소유자가 거주하지 않을 경우에는 점유자, 관리자, 소유자 순입니다.

눈을 치워야 하는 시기는 낮에 내린 눈은 눈이 그친 때로부터 4시간 이내이고 밤에 내린 눈은 다음날 오전 11시까지이지만 10센티미터 이상의 눈이 왔을 땐 24시간 이내에 치우면 됩니다.

눈을 치워야 하는 범위는 보도의 경우 해당 건물의 대지에 접한 구간의 보도전체이며 이면도로의 경우 주거용 건물은 주 출입구 대지 경계선으로부터 1미터까지의 구간, 비주거용은 대지 경계선으로부터 1미터까지의 구간이 해당됩니다.
  • 서울시, 내집·점포 앞 눈치우기 동참 당부
    • 입력 2011-01-23 16:30:21
    사회
서울시는 내 집과 내 점포 앞 눈치우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이상 한파가 지속돼 이면도로와 뒷골목에 쌓인 눈이 녹지 않아 낙상사고 등의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로 예상되는 등 강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눈을 제대로 치우지 않을 경우 빙판 사고 등이 우려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건축물관리자의 제설범위와 방법, 시기 등을 보면 눈을 치워야 하는 순서는 건물 소유자가 거주하는 경우에는 소유자와 점유자, 관리자 순이며 건물소유자가 거주하지 않을 경우에는 점유자, 관리자, 소유자 순입니다.

눈을 치워야 하는 시기는 낮에 내린 눈은 눈이 그친 때로부터 4시간 이내이고 밤에 내린 눈은 다음날 오전 11시까지이지만 10센티미터 이상의 눈이 왔을 땐 24시간 이내에 치우면 됩니다.

눈을 치워야 하는 범위는 보도의 경우 해당 건물의 대지에 접한 구간의 보도전체이며 이면도로의 경우 주거용 건물은 주 출입구 대지 경계선으로부터 1미터까지의 구간, 비주거용은 대지 경계선으로부터 1미터까지의 구간이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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