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일본, 아시안컵 최다 우승컵을 들다
입력 2011.01.30 (09:20) 포토뉴스
일본, 아시아 정상에 서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하세베 마코토가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일본, 우승컵 들고 환호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일본, 최고의 날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일본, 행복한 시상식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일본, 우승 기념 촬영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승컵은 일본 품으로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이 우승컵을 받고 있다.
하세베 마코토, 우승 기쁨 ‘방실방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혼자 들기 무거울 때는 둘이서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혼다, 아시안컵 MVP 영예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이끈 혼다가 MVP상을 수상하고 있다.
자케로니 감독, 일본 영웅 등극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지휘한 자케로니 감독이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아시아에 이충성을 알린 연장 결승골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이충성이 일본 우승을 만든 결승 발리슛을 날리고 있다.
이충성, 결승 세리머니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이충성이 결승골을 터트린 후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결승 화살을 받아라!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이충성이 결승골을 터트린 후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이충성의 포효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이충성이 결승골을 터트린 후 환호하고 있다.
우승 세리머니 희비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일본 살린 이충성의 결승골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이충성이 결승골을 터트리자 동료들이 달려와 축하해주고 있다.
일본, 우승이 보인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이충성이 결승골을 터트리자 동료들이 달려와 축하해주고 있다.
만세, 드리어 골 터졌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이충성의 결승골이 터니자 선수들이 모여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일본 우승 이끈 선발 주역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일본 팬들의 응원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경기장을 찾은 일본 팬들이 열띤 응원을 보내고 있다.
  • 일본, 아시안컵 최다 우승컵을 들다
    • 입력 2011-01-30 09:20:10
    포토뉴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하세베 마코토가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하세베 마코토가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하세베 마코토가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하세베 마코토가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하세베 마코토가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하세베 마코토가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하세베 마코토가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하세베 마코토가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하세베 마코토가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하세베 마코토가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하세베 마코토가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하세베 마코토가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하세베 마코토가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하세베 마코토가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하세베 마코토가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하세베 마코토가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하세베 마코토가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하세베 마코토가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하세베 마코토가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3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일본 대 호주와의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하세베 마코토가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