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R.마드리드 충격패! 우승 꿈 ‘가물’
입력 2011.01.31 (08:45) 수정 2011.01.31 (14:39) 포토뉴스
R.마드리드 충격패! 우승 꿈 ‘가물’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CA 오사수나 경기, 오사수나의 패한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충격을 받은 듯 머리를 감싸안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7분 오사수나의 하비에르 카무나스에게 결승골을 얻어 맞고 0대 1로 패했다.

‘있을 수 없는 일이…’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CA 오사수나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이케르 카시야스가 한 골을 허용한뒤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벌써 2연패라니!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CA 오사수나 경기, 레알 마드리드 감독 조세 무리뉴(가운데)가 고개를 떨구고 있다.
‘우리가 해냈어!’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CA 오사수나 경기, 오사수나의 하비에르 카무나스(오른쪽)가 골을 성공시킨뒤 팀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골 기쁨에 눈까지 부시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CA 오사수나 경기, 오사수나의 하비에르 카무나스가 골을 성공시킨뒤 기뻐하고 있다.
열받은 호날두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CA 오사수나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오른쪽)가 오사수나의 웰테르 판디아니가 말싸움을 하고 있다.
파치니, 멀티골 폭발 ‘환상 데뷔전’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2010-2011 이탈리아 세리에A 인터밀란-US 팔레르모 경기, 인터밀란의 지암파올로 파치니(위)가 첫 골을 성공시킨뒤 팀 동료 더글라스 마이콘과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인터밀란이 전반까지 0대 2로 뒤지고 있었지만교체 출전한 파치니가 두 골을 꽂아넣고 페널티킥까지 유도하는 엄청난 활약을 펼친 덕에 팔레르모에 3대 2 대역전승을 거뒀다.
파치니의 통쾌한 슛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2010-2011 이탈리아 세리에A 인터밀란-US 팔레르모 경기, 인터밀란의 지암파올로 파치니(왼쪽)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시원하게 첫 골 성공!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2010-2011 이탈리아 세리에A 인터밀란-US 팔레르모 경기, 인터밀란의 지암파올로 파치니(왼쪽)가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저 잘했죠?’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2010-2011 이탈리아 세리에A 인터밀란-US 팔레르모 경기, 골을 성공시킨 인터밀란의 지암파올로 파치니가 기쁨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기쁨의 하이파이브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2010-2011 이탈리아 세리에A 인터밀란-US 팔레르모 경기, 골을 성공시킨 인터밀란의 지암파올로 파치니(왼쪽)가 팀 동료 더글라스 마이콘과 기쁨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신중하게 공 잡아서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2010-2011 이탈리아 세리에A 인터밀란-US 팔레르모 경기, 팔레르모의 파브리치오 미콜리(왼쪽)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들어갔다!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2010-2011 이탈리아 세리에A 인터밀란-US 팔레르모 경기, 팔레르모의 파브리치오 미콜리(왼쪽)가 첫 골을 성공시킨뒤 기뻐하고 있다.
볼을 향한 집념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2010-2011 이탈리아 세리에A 인터밀란-US 팔레르모 경기, 인터밀란의 지암파올로 파치니(왼쪽)와 팔레르모의 에세키엘 무뇨스가 볼다툼을 하고 있다.
당연히 성공이야!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2010-2011 이탈리아 세리에A 인터밀란-US 팔레르모 경기, 인터밀란의 사무엘 에투가 페널티킥을 시도하고 있다.
다리가 조금만 더 길었어도…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2010-2011 이탈리아 세리에A 인터밀란-US 팔레르모 경기, 인터밀란의 알베르토 밀리토(가운데)가 팔레르모의 체사레 보보와 볼다툼을 하고 있다.
  • R.마드리드 충격패! 우승 꿈 ‘가물’
    • 입력 2011-01-31 08:45:26
    • 수정2011-01-31 14:39:15
    포토뉴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CA 오사수나 경기, 오사수나의 패한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충격을 받은 듯 머리를 감싸안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7분 오사수나의 하비에르 카무나스에게 결승골을 얻어 맞고 0대 1로 패했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CA 오사수나 경기, 오사수나의 패한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충격을 받은 듯 머리를 감싸안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7분 오사수나의 하비에르 카무나스에게 결승골을 얻어 맞고 0대 1로 패했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CA 오사수나 경기, 오사수나의 패한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충격을 받은 듯 머리를 감싸안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7분 오사수나의 하비에르 카무나스에게 결승골을 얻어 맞고 0대 1로 패했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CA 오사수나 경기, 오사수나의 패한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충격을 받은 듯 머리를 감싸안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7분 오사수나의 하비에르 카무나스에게 결승골을 얻어 맞고 0대 1로 패했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CA 오사수나 경기, 오사수나의 패한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충격을 받은 듯 머리를 감싸안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7분 오사수나의 하비에르 카무나스에게 결승골을 얻어 맞고 0대 1로 패했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CA 오사수나 경기, 오사수나의 패한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충격을 받은 듯 머리를 감싸안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7분 오사수나의 하비에르 카무나스에게 결승골을 얻어 맞고 0대 1로 패했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CA 오사수나 경기, 오사수나의 패한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충격을 받은 듯 머리를 감싸안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7분 오사수나의 하비에르 카무나스에게 결승골을 얻어 맞고 0대 1로 패했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CA 오사수나 경기, 오사수나의 패한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충격을 받은 듯 머리를 감싸안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7분 오사수나의 하비에르 카무나스에게 결승골을 얻어 맞고 0대 1로 패했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CA 오사수나 경기, 오사수나의 패한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충격을 받은 듯 머리를 감싸안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7분 오사수나의 하비에르 카무나스에게 결승골을 얻어 맞고 0대 1로 패했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CA 오사수나 경기, 오사수나의 패한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충격을 받은 듯 머리를 감싸안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7분 오사수나의 하비에르 카무나스에게 결승골을 얻어 맞고 0대 1로 패했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CA 오사수나 경기, 오사수나의 패한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충격을 받은 듯 머리를 감싸안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7분 오사수나의 하비에르 카무나스에게 결승골을 얻어 맞고 0대 1로 패했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CA 오사수나 경기, 오사수나의 패한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충격을 받은 듯 머리를 감싸안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7분 오사수나의 하비에르 카무나스에게 결승골을 얻어 맞고 0대 1로 패했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CA 오사수나 경기, 오사수나의 패한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충격을 받은 듯 머리를 감싸안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7분 오사수나의 하비에르 카무나스에게 결승골을 얻어 맞고 0대 1로 패했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CA 오사수나 경기, 오사수나의 패한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충격을 받은 듯 머리를 감싸안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7분 오사수나의 하비에르 카무나스에게 결승골을 얻어 맞고 0대 1로 패했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CA 오사수나 경기, 오사수나의 패한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충격을 받은 듯 머리를 감싸안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7분 오사수나의 하비에르 카무나스에게 결승골을 얻어 맞고 0대 1로 패했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레이노 데 나바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CA 오사수나 경기, 오사수나의 패한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충격을 받은 듯 머리를 감싸안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7분 오사수나의 하비에르 카무나스에게 결승골을 얻어 맞고 0대 1로 패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