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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설 연휴 3~5일 사흘간 개성공단 가동 중단”
입력 2011.01.31 (12:03) 수정 2011.01.31 (15:52) 정치
통일부는 "설날 당일인 2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 간 개성공단이 가동을 중단해 육로를 통한 방북과 공장 가동이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관계자는 "북한이 올해는 음력 설 연휴 기간 가운데 3일부터 5일까지를 사흘 간을 연휴로 지정했다"고 말하고 이 같이 설명했습니다.

북한은 지난 1953년 정전 이후 음력 설을 명절로 지정하지 않고 신정 설날만 쇠다가 1989년부터 음력 설날을 다시 공휴일로 정식 지정하고 민속명절을 쇠고 있습니다.
  • 통일부 “설 연휴 3~5일 사흘간 개성공단 가동 중단”
    • 입력 2011-01-31 12:03:49
    • 수정2011-01-31 15:52:42
    정치
통일부는 "설날 당일인 2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 간 개성공단이 가동을 중단해 육로를 통한 방북과 공장 가동이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관계자는 "북한이 올해는 음력 설 연휴 기간 가운데 3일부터 5일까지를 사흘 간을 연휴로 지정했다"고 말하고 이 같이 설명했습니다.

북한은 지난 1953년 정전 이후 음력 설을 명절로 지정하지 않고 신정 설날만 쇠다가 1989년부터 음력 설날을 다시 공휴일로 정식 지정하고 민속명절을 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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